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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은 삶

내 일과 남의 일

publicstudio ybk 2017.10.18 14:48

내 일.

지금은 하나의 공공 프로젝트를 다른 팀과 협업하여 완성하고 정리 작업을 하고 있고, 공모전을 진행중에 있으며, 어느 단체의 워크샵에 진행 참여자로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상해 여행계획을 세웠다. 이렇게 11월을 보낼 예정이다.

추가로 항상 평정심을 가지며 기다리는 계약 예정 프로젝트가 지금 시점으로 일주일 남았다. 이게 만약 계약되면 11월부터는 더 바빠진다.


그리고 남의 일.

다니던 회사에서 연속 선상에 있던 조형물 디자인 프로젝트와 용인 산속의 주택 감리 일이 내게 있다. 이 두 프로젝트도 12월까지는 신경을 써야한다. 일의 양은 많지 않지만 신경을 써야하는 것과 소정의 비용을 이제는 받고 하는 관계이므로 책임감 또한 가볍지 않다.


하지만 이 남의 일은 존경하는 분의 부탁이며 나의 마지막 퇴사 기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 바램

내가 하는 일이 바빠져서 언젠가부터는 알바를 하지 않도록 헤야 한다. 언젠가 직원도 생기며 조직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세법도 잘 알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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